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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정책제언 보고회

  • · 등록일|2025-12-22
  • · 조회수|43
  • · 기간|2030-12-30
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지부장 류종택)는 포항시의회(의원 이다영)과 포항시청 교육청소년과(과장 이현주), 경상북도 포항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과장 허홍범), 포항이동중학교(교장 정석기)와 함께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정책제언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8일(금), 밝혔다.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은 아동이 일상 속 아동권리 침해상황을 스스로 탐색하고 개선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아동참여 조직이다.
 
포항이동중학교 재학생들로 조직된 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은 한동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와 함께 지난 5월부터 다양한 아동권리교육과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침해 사례를 조사하고 포토보이스 활동을 통해 권리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과 포항시 관내 2곳의 지역아동센터(해도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청림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가 아동의 건강권을 주제로, ▲청소년 카페인 섭취 관리 강화 ▲친환경 급식 및 어린이 식품 안전 강화 ▲청소년 디지털 웰빙 증진 프로그램 확대 ▲간접흡연으로부터의 아동 건강권 보호 ▲포항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 및 의료지원 조례 제정 청구 ▲청소년의 심리지원 공간 마련 및 사용 실태 파악 ▲청소년 가해자를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 설립에 대한 아동 의견을 포항시에 전달하며 정책제언을 촉구했다.
 
류종택 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장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이야기는 어른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중요한 부분을 비춰주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발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